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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3기 역사문화시민대학 개강 및 첫번째 강좌가 오늘 9월6일(금) 오후 3시,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.
이번 프로그램은100여 년 전 일제에 의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광주 읍성을 ‘읍세권 클라쓰’ 라는 흥미로운 제목으로 우리 지역 선조들의 삶의 숨결과 발자취 의병의 장소였던 광주읍성이 지닌 민족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.
첫번째 강사는 조광철 광주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' 광주읍성 속 이야기'란 주제로 광주읍성의 규모와 구조를 전남의 다른 읍성들과 비교하여 설명하고, 관련된 역사적 이야기들을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.
한편 13기 역사문화시민대학은 총 4강좌, 1답사로 구성되며 ▲ 2강좌 9.13(금), 「잃어버린 광주읍성을 찾아서」 김경수 향토지리연구소장 ▲ 3강좌 3강 9.20(금), 「낮보다 빛나는 읍세권의 밤」 천득염 전남대 명예교수 ▲ 4강좌 4강 9.27(금), 「한시 속 읍세권 감성」 박명희 전남대 교수로 총 4강좌에 이어, 9.28(토)에는 대구형무소, 달성공원, 청라언덕, 국채보상운동기념관 등 대구 일대를 둘러보는 문화탐방도 병행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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